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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 맞는 감동서비스 제공에 최선
목동힘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문경희 씨.
2016년 10월 11일 (화) 08:18:42 한봉규 기자 hbk@kha.or.kr
   

“고객에 대한 무한 신뢰이자 병원에 대한 믿음을 주는 일이기에 한 치의 실수나 오차가 없는 가장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검사정보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목동힘찬병원(병원장 이수천) 진단검사의학과 문경희(35)씨.

오늘도 신속, 정확한 검사결과를 의료진에게 제공해나가며 질병의 진단 및 예후관리를 통해 환자건강을 지켜나가는데 남다른 자부심과 보람 속에 생활하고 있는 진담검사의학과 요원들의 하루가 분주하다.

   

또한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 진단 및 검사 장비를 통해 24시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검사결과를 도출해 냄으로써 의료서비스의 만족도 향상과 병원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하는 문 병리사.

그녀는 “고객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가운데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에 대한 모든 궁금한 점과 필요한 정보를 상세히 설명해줌으로써 고객들이 검사 전에 느끼는 불안함과 초조함을 제거해나가는 데에도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고객중심의 검사시스템에 주력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더불어 그녀는 “눈높이 응대를 중심으로 항상 고객과 눈을 마주치며 고객중심, 고객위주의 철저한 맞춤형 검사서비스를 제공해나가는 데 노력해나가고 있다”며“이러한 자세는 곧 환자 만족도를 향상시켜가며 ‘다시 찾고 싶은 병원’이자 ‘한번 찾은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라는 다짐 속에 업무에 만전을 기해나가고 있다”고 강조.

최근 개원 10주년을 맞아 개원멤버로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나가는 병원의 모습 속에서 가슴 뿌듯함을 새삼 느껴본다는 그녀는 평소 정확한 검사결과를 통해 진료에 도움을 주고 건강을 회복해나가는 환자의 환한 모습을 바라볼 때가 병리사로서 느끼는 가장 큰 보람이자 행복임을 감출 수 없단다.

   

병리사로서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역량과 능력을 고객들을 위해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곧 환자들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가 아니겠느냐고 재차 강조하는 문 병리사. 그런 의미에서 그녀는 앞으로도 전문병리사 취득 및 업무적인 지식 향상을 위해 이 분야에 더욱 공부하고 연구하는 병리사로 남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나갈 것을 굳게 약속해본다고.

평상시 심신의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필라테스와 등산을 즐기며 잠시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구상해보는 보는 때가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이라는 그녀는 앞으로도 자신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위하는 자세로 삶을 살아가는 데 힘써나갈 것을 마음 속으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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