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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간호서비스로 고객감동 이끌어나가
건국대학교병원 VIP병동 책임간호사 이인하 씨
2016년 07월 29일 (금) 14:35:01 한봉규 기자 hbk@kha.or.kr
   
“국내외 VIP 환자들이 보다 더 편안하고 안락한 병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상의 맞춤형 간호서비스를 제공해나가는 데 모두가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건국대학교병원(의료원장 양정현) VIP 병동 책임간호사 이인하(32) 씨.

24시간 철저하고 안전한 케어를 통해 국내외 귀빈들이 입원한 병동을 완벽히 책임져가며 VIP 고객들의 병원이용 만족도를 향상, 증대시켜가는 과정 속에서 병원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여가는데 앞장서나가고 있는 VIP 병동 간호사들.

이 간호사는 “VIP 고객에게는 효율과 집중 그리고 정밀하고 안전한 간호서비스 제공이 더욱더 요구 된다”며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마음까지 읽어가며 내 집에서 지내듯이 편안함고 안락함을 유지시켜드리는 것이 저희들의 역할임을 잘 알고 있다”고 강조.

그녀는 “중증 VIP 환자들이 의외로 많아 타 진료과 및 진료 지원 부서와의 긴밀한 관계와 함께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철저한 간호가 한층 더 요구되기도 한다”며 “특히 외국 귀빈 환자들에게는 더욱 더 향상된 간호서비스 제공은 물론 의사소통이 절대적인 만큼 해당 국가의 언어와 문화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이 간호사는 “언어, 음식, 시차 등이 맞지 않는 타국에서 진료를 받는 것 자체에 스트레스를 받는 외국인 환자들에게는 향상 곁을 지키는 간호사의 따뜻한 보살핌과 관심이 절대적”이라며 “이들이 소외와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어머니의 마음과 같은 자상하고 포근한 간호서비스를 보여주는 데 최선을 다해나갈 것”을 재차 강조해본다고.

의료진의 노력을 통해 건강을 되찾아가는 환자들의 밝은 모습 속에 자신의 일처럼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 순간임을 새삼 확인해본다는 그녀는 생명의 존귀함에는 국경이 없듯이 앞으로도 사랑과 희생이 모토인 간호본연의 임무에 철저를 기해나갈 것을 마음 속으로 굳게 다짐해본단다.

   

바쁘고 힘든 3교대 환경 속에서도 환자케어에 충실하고 있는 동료 간호사들에게 이번 기회를 통해 격려와 수고의 말을 전하고 싶다는 그녀 또한 병동생활이 쉽지는 않지만 고객건강과 고객행복을 앞장서 지켜간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간호활동에 더욱 더 전념해 나갈 것을 힘주어 약속한다.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는 의료진 도움 속에 건강을 회복해 본국으로 가시면서 “한국의 높은 의료수준에 감명 받고 간다”고 말씀해 주시는 고객들의 뒷 모습에서 외교관 역할을 한 듯이 자신의 마음도 기쁨을 감출 수 없다는 그녀는 앞으로 더 많은 공부와 연구 매진을 통해 수준 높은 간호활동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미래의 바람임을 밝혀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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