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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담긴 친절서비스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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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담긴 친절서비스에 최선
  • 한봉규
  • 승인 2005.09.29 0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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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안내 도우미 이아름 씨
"마음의 정성을 통해 고객들을 내 부모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친절하고 따뜻하게 모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안과 병원(원장 김순현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156) 병원안내 도우미 이아름(24)씨.

병원을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들에게 병원 곳곳의 안내와 홍보 그리고 병원 전체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병원의 얼굴임을 자처하며 병원 친절서비스 현장의 최일선에서 남모르게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직원이 바로 안내 도우미들이다.

"하루종일 일을 하다보면 비록 몸과 마음은 파김치가 되기 일쑤지만 친절서비스를 책임지는 병원의 얼굴임을 생각 할 때면 적지 않은 보람과 긍지에 피곤함은 어느 새 사라져버린다"는 그녀는 "늘 머리 속에는 고객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까 하는 고민과 함께 웃음과 미소를 잃어버리지 않는 진솔한 도우미로서의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도우미로서의 역할에 나름대로 만족감을 표시.

친절서비스에는 왕도가 없음을 새삼 느껴본다는 그는 자신들의 언행 하나 하나 하나가 환자나 보호자는 물론 병원에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매사에 행동이나 말 한 마디 그리고 옷 매무새 하나 등에 많은 신경을 쓰며 일하고 있다는 그녀는 " 우리들의 작은 노력으로 병원의 이미지가 좋아지고 고객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볼 때면 저 자신도 병원의 한 구성원으로서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병원이 필요로 하고 고객들이 원하는 최고의 친절전도사가 되는 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경험 축적과 노하우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친절(CS)강사나 병원코디네이터가 되고 푼 것이 앞으로의 작은 바람이기도 하다는 그녀는 평소 고객들과 원내 직원들 사이에서는 "친절천사"라는 닉네임이 붙을 정도로 고객친절서비스는 몸에 벨 정도로 도우미로서의 천부적인 소질에 주위의 칭찬이 자자한 그의 취미는 영화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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