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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의 자세가 곧 최고의 치료
윌스기념병원 안양 물리치료사 이지은 씨.
2016년 07월 15일 (금) 07:47:35 한봉규 기자 hbk@kha.or.kr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해나가며 이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자세, 바로 고객 향한 최고의 친절서비스이자 저희들이 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역할이 아닌 가 생각해봅니다.” 윌스기념병원 안양(병원장 이동찬) 물리치료사 이지은(25)씨.

수준 높고 향상된 치료와 더불어 고객을 귀하게 여기고 섬기는 자세를 통해 고객의 아픔이 곧 자신의 아픔이라는 철저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정신을 실천해나간다는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고객건강과 행복을 지켜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물리치료팀 요원들.

또 정상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철저하고 완벽한 재활치료가 우선이지만 못지 않게 질병으로 인한 고통으로 자칫 정신적면에서도 약해지기 쉬운 환자들인 만큼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며 고객들에게 늘 건강과 쾌유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치료사들의 모습 하나 하나에서 병원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

“평소 많은 환자들을 치료해야하는 부담과 걱정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고객 한분 한분이 소중하고 귀한 저희 병원의 주인이기에 한 번 더 신경쓰고 한번 더 보다듬어주는 것이 바로 보이지 않는 우리 병원과 저 자신의 가장 큰 경쟁력임을 새삼 확인해본다”고 말하는 이 치료사.

   

그녀는 “결국 병원이라는 곳은 고객에 대한 건강과 쾌유는 물론 삶에 대한 행복과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최상의 목표인 만큼 이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저에게 맡겨진 역할과 임무에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한다.

이 치료사는“치료를 받으시던 환자들이 증상이 호전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병원 문을 나서는 모습을 볼 때가 가장 보람된 순간 임은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 그녀는 “또한 ‘그동안 수고가 많았다’며 따뜻한 커피 한잔을 건네주는 고객의 웃음 띈 얼굴에서 치료사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느껴보는 가장 행복한 때임은 감출 수 없다“고 재차 강조한다.

   

또한 그녀는 “평소 고객들로부터 실력 갖춘 성실하고 상냥한 치료사라는 주위의 따뜻한 격려를 들을 때마다 저 자신을 더욱 더 채찍질하는 자세로 공부하고 연구하는 치료사가 되는 데 노력해 나갈 것을 마음 속으로 다짐해본다”며 앞으로 더욱 더 고객에게 많은 건강의 기쁨을 나눠주는 최고의 치료사가 되는 데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약속해 본단다.

아직은 치료사로서 더 많은 경험과 공부에 매진해야 할 때임을 잘 알고 있다는 그녀는 평상시 자신의 전공 공부는 물론 각종 학회, 컨퍼런스 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실력과 능력을 겸비해 고객들로부터 신뢰와 존경 받는 치료사가 되고 푼 것이 미래의 바람이자 기대.

평소 자신의 체력 유지는 물론 환자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는 짐볼, 폼룰러 같은 소도구 운동에 열심이라는 그녀는 특별한 취미는 없지만 늘 마음 속으로 고객 건강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과 보탬이 되는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취미 아닌 취미가 되어버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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