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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과 병원신뢰 높여나가는 데 최선
영남대학교의료원 진단검사의학과 김우현 씨.
2016년 07월 08일 (금) 08:58:32 한봉규 기자 hbk@kha.or.kr
   

“신속, 정확한 검사를 비롯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와 병원의 신뢰도를 높여나가는 데 최선을 다해나갈 것을 굳게 약속합니다.”영남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최병연)진담검사의학과 김우현(33)씨.

혈액검사와 골수검사를 주 업무로 신속, 정확하고 정밀성 있는 겸사결과를 의료진과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질병의 진단과 치료효과 판단 및 예후추정을 통해 고객의 질병 퇴치와 건강 향상을 위해 앞장서나가고 있는 진단검사의학과.

   

그녀는 “검사를 위해 병동을 다니면서 환자들은 어떤 마음으로 지낼 까 하는 생각 속에 저 자신 또한 진정 환자에게 얼마만큼의 도움을 주며 생활하고 있는 지에 자문해 본다”며 “하루 하루가 견디기 힘든 전쟁이고 사투의 나날일 것입니다. 이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다 이해는 못하지만 조금이나마 아픔을 같이 한다는 자세로 배려하고 위로하며 임무에 철저를 기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그는 “밀려오는 업무로 정신없이 바쁜 나날이지만 환자의 질병 치유에 저의 역할이 작으나마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피곤함은 어느 새 사라져버린다”며 “맡겨진 임무에 충실해나가며 평소 환자에게 어떠한 용기와 희망을 줄 지에 늘 고민하고 연구하며 병원인으로서의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말한다.

   
“내가 건강하게 완치되면 남을 도우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여생을 살아가겠다”고 말하는 어느 혈액암 환자의 말씀 속에서 진한 감동을 받기도 했다는 그녀는 더불어 자신도 일에 대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더욱 더 열심히 업무에 매진해나갈 것을 마음 속으로 굳게 다짐해본다고.

‘무엇이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조직에 보탬이 되는 직장인이 되자’라는 좌우명을 갖고 생활하고 있다는 그녀는 평상시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일에서 보람을 찾으며 하루 하루 의미있고 즐거움 속에 일해 나가고 있음을 재차 강조한다

 앞으로도 검사업무에 대해 열정과 자긍심을 갖고 역량강화와 향상능력 배양에 힘써나갈 것을 다짐해본다는 그녀는 평소 병원 업무에 여유가 많지는 않지만 시간이 나 면 동료들과 산행을 즐기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순간이 그래도 가장 행복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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