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1-01-17 13:12 (일)
세란병원 올리비움 태교 음악회 개최
상태바
세란병원 올리비움 태교 음악회 개최
  • 박현 기자
  • 승인 2016.06.30 06: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프리미엄급 문화행사로 예비 산모 만족감 높여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올리비움은 지난 6월24일 산모들을 위한 태교음악회인 'The 1st Classical Concert in OLIVIUM'을 개최했다.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건물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기타리스트 김성진과 바이올리니스트 유지연, 첼리스트 부윤정이 이끄는 앙상블 크레오와 함께 우리에게 익숙하고 편히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곡들을 해설과 함께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음악가들에 의해 결성된 '앙상블 크레오'는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 출강하고 있는 유지연(바이올린)과 독일 뮌스터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과 데트몰트 국립음대를 수석졸업한 김성진(클래식 기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이스트만 음악학교 석사과정을 조기 졸업한 부윤정(첼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5월 개원한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의 첫 문화행사로 출산을 앞둔 80여 명의 임산부와 가족이 함께 참여해 공연뿐 아니라 특급호텔 출신의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책임 셰프가 특별히 준비한 음식까지 즐길 수 있도록 해 더욱 만족감이 높았다.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규모와 서비스, 시설 등 모든 면에서 근래 찾아보기 힘든 프리미엄급 산후조리원을 표방하고 있다.

이번 'The 1st Classical Concert in OLIVIUM' 역시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중 하나로 태교는 물론 출산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할 수 있어 출산을 앞 둔 산모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이번 행사를 필두로 앞으로도 음악회, 바자회(플리마켓), 신생아 케어, 부모교육 등 다양한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최윤선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본부장은 "출산을 앞둔 산모들은 물론 출산 후에 초보맘들을 위한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열어 임산부와 가족들의 신체적·정신적 안정은 물론 건강한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오는 7월에도 명품 출산용품 바자회와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