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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명품병원 만드는 데 최선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 경영기획부장 서원섭 씨
2016년 05월 09일 (월) 09:58:21 한봉규 기자 hbk@kha.or.kr
   

“유능한 전문인력 확보, 적극적인 예산지원 활동과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공공병원으로서의 제 역할 추구에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병원장 선병환) 경영기획부장 서원섭 씨.

'정직한 진료와 고객감동의 지향'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경영활성화 및 원활한 진료를 위한 각종 지원업무을 담당해가며 오늘도 근로자의 보건향상과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켜나가는 데 앞장서나가고 있는 경영기획부.

   

서 부장은 “병원경영의 활성화는 곧 모든 직원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 그리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환경조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며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은 병원장과 임원진 그리고 직원 모두가 격의 없고 눈높이에 맞춘 대화를 통해 서로의 갈등을 풀어나가는데 노력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지난 2004년에 발족한 '순천병원 자원봉사단'을 통해 의료소외계층에 대한 활발한 의료봉사활동이라는 나눔의 실천에 전 직원이 참여해나감으로써 서로가 아끼고 위하며 동료애를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를 마련해나가는 데에도 힘써나가고 있다고.

전남동부권 최고의 공공병원으로서 정직하고 반듯한 진료를 통해 질병퇴치는 물론 마음까지 치유한다는 자세로 근로자와 지역주민에게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최선을 다해나갈 것을 다짐하는 서 부장.

   

그는 “개원 31년차에 맞춰 더욱더 신뢰받는 명품병원을 만들기 위해 리모델링과 신축을 통한 현대화 모색에 고민해나가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 속에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현대화된 최첨단의 의료환경을 제공하고픈 것이 지금의 바람”임을 밝혀본다고.

서 부장은 마지막으로 “산재환자와 지역주민이 믿고 찾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진정성 있는 모습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며 “저를 비롯한 직원 모두는 공공병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에 충실해나가며 한층 더 향상된 최상의 명품병원 만들기에 함께 노력해나갈 것을 다시 한 번 더 굳게 다짐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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