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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향한 나눔 의료에 모두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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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향한 나눔 의료에 모두가 함께
  • 한봉규 기자
  • 승인 2015.06.13 1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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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대외협력실장 이구호 씨.
“각계각층의 유관기관들과의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지역발전과 사회공헌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국내, 외에 병원의 위상을 널리 알려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존경받는 병원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료원장 김권배) 대외협력실장 이구호(59)씨.

1899년 설립 이후 그리스도의 복음을 토대로 인간의 영혼을 구하고 육신의 고통에 힘겨워하는 환자를 치료한다는 설립이념을 실천해나가며 오늘도 최첨단 의료시설과 최정예 의료인력을 갖추고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의료 활동을 펼쳐나가는 데 있어 그 어느 부서보다도 발빠르고 남다른 노력에 앞장서나가고 있는 대외협력실.

특히 대외활동을 책임져나가고 있는 이 실장은 대외협력팀. 홍보팀. 의료관광교류팀 등을 이끌고 병원의 국내, 외 대외활동을 총 지휘해나가며 병원의 움직임을 널리 알리는 선봉자이자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에 맹활약 중이다.

이 실장은 “의료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발맞춰 경쟁력에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감각과 시각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 또한 각 부서와의 밀접하고 유기적인 논의를 통해 다양한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에 모두가 여념이 없다.”고 강조.

이와 관련 이 실장은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다양한 MOU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해외의료관광사업 강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이 실장은 이러한 노력에 발맞춰 러시아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최근에는 러시아 사하공화국 야쿠츠크시에 메디시티 대구를 알리는 ‘한국- 사하 대구동산 라이프센터’ 홍보관을 개소해 해외의료관광 거점지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그는 “116년전 대구 제중원으로 출발한 동산의료원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계명대 성서켐퍼스에 새 병원을 건립 중”이라며“ 병원 건립에 따른 대외협력의 큰 밑그림 또한 그리고 있으며, 이와 함께 발전기금과 관련한 모금 사업도 활발히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누구보다도 병원 일에 관심을 갖고 일찍 출근 해 각 부서의 업무를 일일이 점검하고 검토하는 것을 필두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는 이 실장은 병원의 오랜 근무와 노하우를 경험삼아 경영참모로서 항상 새로운 것을 창출하고 연구해내는 데에 병원관계자들 모두에게 인기 짱임은 두말 할 나위 없다고.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병원, 고객들에게 사랑과 신뢰받는 최고의 병원을 만들어 가고 푼 것이 앞으로의 소박한 바람이자 기대임을 밝히는 이 실장은 여유가 많지 않지만 시간이 날 때면 테니스 등의 운동과 주위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과 행복에너지를 얻는 순간이 가장 보람되고 즐거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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