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란병원 성형외과, 직장인 맞춤서비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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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란병원 성형외과, 직장인 맞춤서비스 인기
  • 박현 기자
  • 승인 2015.04.02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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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들, 하루 만에 예뻐지고 호텔식 서비스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합병원 세란병원(병원장 홍광표)은 올해 초 성형외과&뷰티센터를 증설해 오픈 했다.

세란병원 성형외과&뷰티센터는 종합병원에서는 드물게 미용성형은 물론 최신 안티에이징 시술과 피부클리닉와 피부관리센터를 운영하는 토털 뷰티센터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27년간 쌓아온 종합병원의 노하우와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세란병원 성형외과&뷰티센터만이 다양한 환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인기를 얻고 있다.

세란병원이 위치한 종로구는 다양한 회사가 밀집해 있는 지역인 점을 고려해 이 지역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춰나가고 있다.

특히 바쁜 직장인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편안한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중 늘 퇴근 후 종종걸음으로 병원을 찾아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먼저 눈에 띈다. 바쁜 직장인들 대부분이 저녁 먹을 틈도 없이 병원을 방문해야하는 것이 현실.

세란병원은 이런 직장인들을 위해 시술대기 중간 중간 커피와 각종 음료를 즐길 수 있을뿐 아니라 저녁시간에는 샌드위치와 과일 등 간단한 핑거푸드를 제공, 카페나 호텔로비를 찾은 것 같은 안락한 인테리어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고 있다.

또 하나, 직장인들이 1~2년에 한번씩 시행하는 종합건강검진 항목에 다양한 안티에이징 관리(보톡스나 물광주사, 비타민피부 관리, 여드름 관리) 항목을 포함한 상품을 선보인 것도 눈에 띈다.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은 남녀노소의 구분이 사라진 추세. 그동안 관심은 있지만 선뜻 성형외과나 피부관리센터를 찾지 못했던 이들에게 접근이 편하도록 문턱을 낮춘 상품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성형외과와 각종 미용시술의 화두는 바로 안전성. 종합병원 세란병원 내에 성형외과&뷰티센터이다 보니 수술 전과정에 걸쳐 체계적이며 안전성을 우선하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

내과, 마취과와 응급의학과 의료진과의 연계를 통해 환자별 마취와 합병증 여부에 있어 미리 점검해 안전한 수술을 진행할뿐 아니라 진료와 수술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세란병원 성형외과&뷰티센터 이우용 센터장은 “최근에는 성형과 미용시술 모두 쁘띠성형이나 원데이 시술 같이 빠르고 간단한 것을 선호하는 것이 추세이다. 세란병원 성형외과&뷰티센터는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편리하고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눈높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병원이라는 차가운 이미지를 벗고 안락한 문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늘 시간에 쫒기고 다양한 압박에 시달려야하는 현대인들에게 성형외과와 피부관리센터를 찾는 것은 단순히 예뻐지기 위한 수단이기 보다는 나를 위한 투자이자 힐링 타임의 의미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런 변화의 트렌트 속에서 세심한 배려로 앞서가는 세란병원 성형외과&뷰티센터의 의료서비스 전략이 더욱 눈에 띄는 이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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