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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당신 곁을 지키는 병원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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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당신 곁을 지키는 병원인으로
  • 한봉규 기자
  • 승인 2014.03.20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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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 입원 원무팀 김지현 씨

“병원이용에 있어서 느끼는 사소한 것 하나라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헤아리는 자세를 갖는 것 곧, 고객친절서비스의 기본이자 왕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해봅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의료원장 유희석) 입원 원무팀 주임 김지현(40) 씨.

'우리는 항상 당신 곁에 있으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헌신 합니다'라는 병원의 미션처럼 병원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가는 때 까지 고객 한분 한분을 최고의 VIP로 생각하며 병원이 추구하고 목표로 하는 진정한 고객서비스를 이뤄나가는데 원무부서가 앞장 설 것임을 다짐해본다는 김 주임.

김 주임은 “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들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와 최상의 친절서비스를 받고 갈 당연한 권리가 있을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병원의 거울이자 얼굴임을 자처하는 저희 부서 모든 직원은 고객감동과 고객감격의 최일선에서 근무한다는 각오로 친절서비스 만큼은 결코 뒤질 수 없다는 자세로 근무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강조.

또한 김 주임은 “부서 특성상 환자 및 보호자들과 첫 대면을 하는 업무관계로 더욱 더 고객의 입장에 서서 이들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고 보다듬어야 하는 책임감을 강하게 느끼며 일하고 있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저희는 팀장님을 비롯해 입원 원무팀 모두가 주기적으로 회의와 친절교육은 물론 만족도 조사와 함께 관련부서와의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고객서비스에 조금의 실수나 흔들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재차 힘주어 강조.

특히 김 주임은 병원을 찾아주시는 여러 고객들과의 만남 하나 하나를 소중하게 여기며 그들을 형제, 자매, 부모와 같이 돈독하고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힘쓰는 것은 곧 병원에 대한 믿음을 주고 자신에게는 인생의 큰 재산이자 보람임을 잃지 않고 생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병원인으로서의 자세를 지켜나가는 데 최선을 다해나갈 것을 굳게 약속해본다고.

입·퇴원 수속 업무와 더불어 각종 제증명 발급을 비롯해 환자와 보호자와에 대한 다양한 민원상담 등 많은 고객들을 대해야하는 업무 특성상 다소 바쁘고 피곤함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묵묵히 자기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고객만족과 병원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동료 직원들에게 늘 마음 속의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다는 김 주임.

인생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궂은 일에 부딪칠 때면 늘 거친 바다를 변함없이 지키고 있는 굳건한 바위와 같은 모습처럼 어려움을 이겨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김 주임은 앞으로 변치 않는 한결같은 자세로 고객의 곁으로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는 품격 높고 준비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인으로 남고 푼 것이 지금의 바람이자 기대라고.

탁 트인 드넓은 바다를 찾아 낚시를 즐기며 자신만의 호연지기를 다시 한 번 다져볼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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